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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제목 : 사장이 30~40대 직장인에게 선물로 줄만한 책 조회수 : 2853
글쓴이 : 알지 날짜 : 2012-10-18 13:51:00 추천 : 0 반대 : 0
첨부파일 : 8954618995_2012101813511323.jpg

최근 읽은 책은 <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> (위화, 문학동네) : 허삼관매혈기로 사회 부조리로 제2의 루쉰같은 위화는 이 책을 통해 문화혁명시기와 현대의 자본화가 가지는 문제를 함께 분석하고 있다. 무엇이든 집단으로 해결하려는 산채, 홀유(일종의 사기) 등 두 시기를 겪는 중국인이 보이는 자화상을 통해 과거와 현재, 공산과 자본의 관계를 사색합니다.


두번째 책은 <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> 정희재의 이 책은 강박과 쫓김이 가득한 삶. 이제 그런 삶에서 벗어나라고 소리치고 있다. 생각있는 보스라면, '좀 자신을 위한 시간를 가져' 하며 권해줄 만도 한 책.. 

세번째 책 <속 시원한 글쓰기>은 나이가 들면서 남길 것을 위한 책. 노동현장에 있다가 글쓰기 강사가 된 오도엽의 글쓰기 가이드 책. 뻔한 이론이 아닌 실전적인 방법들이 들어있다. 특히 노동자들을 위한 강의에 바탕한 만큼 어렵지 않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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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진실은 언제나 불편하기만 하다